2005년특보

뉴스통신진흥회 구성 신속히 마무리해야

국가간 정보격차 해소와 정보주권 확보, 민족의 동질성 회복 및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해 제정된 뉴스통신진흥법이 1년6개월여가 지나도록 표류하고 있다. 이는 법을 구현하기 위한 기본 토대인 뉴스통신진흥회가 아직까지 구성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뉴스통신진흥법이 효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뉴스통신진흥회 구성과 함께 KBS와 MBC가 보유하고 있는 지분(75%) 가운데 일정 부분을 뉴스통신진흥회가 인수해 1대 주주의 지위를 확보해야 한다.

단신

뉴스통신진흥회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