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공동노보

신문이 살아야 연합뉴스도 산다.

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신학림)과 전국신문통신노조협의회(의장 박상진·한겨레신문지부 위원장)는 9일 오전과 오후 잇따라 회의를 열어 오는 23일부터 일주일 동안 열릴 ‘6월 투쟁’에서 두 번의 대규모 장외 집회와 네 번의 토론회, 언론노동자 모두가 함께하는 문화제를 통해 ‘신문개혁’을 사회적 쟁점으로 끌어올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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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 '연합뉴스' 크레디트 제대로 달아라"
"우리가 나서지 않으면 남이 싸워주지 않는다"

이달의 소식

신문개혁 6월 투쟁
"천막 철야농성, 신문개혁 열기 후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