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제 169 호

노.사, 올해부터 임금피크제 공동 연구키로

임금동결, 주5일제 6개월 앞당겨 시행

노.사는 올해 1월부터 임금피크제에 대해 공동 연구에 들어가기로 했다. 이와함께 대내.외 언론상황 등 경제여건이 좋지 않은 점을 감안, 올해 임금을 작년 수준으로 유지키로 했다. 전국언론노조 연합뉴스지부(위원장 류일형)와 회사(대표이사 사장 장영섭)는 작년 12월 29일 오후 5시30분 본사 7층 회의실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임금협상안에 합의하고 조인식을 가졌다.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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