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제 167 호

입법취지 맞는 자격기준 갖춘 이사추천 촉구

독립성 보장 목적 진흥회에 정치권 추천 `語不成說'

`뉴스통신의 자유와 독립을 보장하고 그 공적 책임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뉴스통신진흥법이 1년이 넘도록 공전하고 있다. 이는 겉으로는 청와대가 추천권을 갖고 있는 2명의 뉴스통신진흥회 이사 추천을 완료하지 않은 탓이지만 내용상으로는 일부 정치권과 단체에서 정치적 중립성이나 공정성을 의심받을 수밖에 없는 인사들을 추천한데서 비롯된 것이다. 뉴스통신진흥법 제23조는 뉴스통신의 진흥과 공적책임을 실현하고 국가기간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의 독립성 및 공정성을 보장하기 위해 뉴스통신진흥회를 설립한다고 진흥회의 설립 목적을 분명히 명시하고 있다.

단신

하반기중 장기 발전 밑그림 그리기 위한 토론회 열린다
[지방조합원 코너] 시.군 주재기자에게 복지지원책을 기대하며...
[부서탐방기] 연합뉴스의 꺼지지 않는 불빛

이달의 소식

"국가기간뉴스통신사 발전모색을 위한 토론회" 열려...
그때 그 시절을 아십니까?
노동환경 개선 관련 설문조사 결과

기고

조합탈퇴기 (이정훈)
25기 조합가입기 (양정우/김태종/최인하/신유리/고중기/김도형/박상현)

그래프로 본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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