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제 166 호

노예로 살 것인가, 주인으로 살 것인가

사장추천위 쟁취로 '배반의 역사' 막아내자
또다시 정치권 줄 대는 선배 눈뜨고 볼 수 없다

`노예로 살 것인가, 주인으로 살 것인가’ `망하는 길로 갈 것인가, 흥하는 길로 갈 것인가’ `대한민국 언론자유 쟁취에 앞장을 설 것인가, 관제언론으로 되돌아 갈 것인가’ 우리는 지금 이 모든 것을 결정하는 기로에 서 있다. 이것은 관념이 아니다. 실질이다. 20여년을 몸으로 겪고도 `이게 ×인지 된장인지’ 분간을 못한다면 우리는 이 중요한 시대에 언론인이란 이름으로 살아갈 자격이 없다. 지난해 우리는 2가지 큰 일을 해냈다.

단신

해외특파원 선발.운영내규 개정작업중
전문기자제, 6월부터 전격 시행
올해 첫 노사협의회 개최
[지방조합원 코너] 경기지사 식구들은 이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부서탐방기] 취재기자들이 촬영한 동영상 이렇게 활용됐다
건강과 민주적 다양성을 해치는 폭탄주를 추방하자
쿠오바디스 연합뉴스?

이달의 소식

"사장추천위 구성의 당위성"최민희((사)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사무총장
"정신똑바로 차립시다"김종현(지배구조개선 및 경영발전을 위한 특별위원회 간사)
"조직개편"이선근(논설위원)
"이라크취재기"박세진(이라크 단기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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