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제 165 호

시대착오적 낙하산구조 회사측도 책임있다.

노조는 뉴스통신진흥회 이사문제 해결을 위해 경영진이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다. 노조는 지난 7일 임단협 상견례에서 경영진에게 노조의 이런 뜻을 전달했으며 공식.비공식적 접촉을 통해서도 여러차례 촉구한 바있다. 노조가 경영진에게 이 문제 해결을 요구한 것은 사장을 뽑는 지배구조가 올바로 확립되지 않으면 회사의 생존 자체가 흔들릴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단신

"정치권 연줄에 의한 인물 안된다" (김창룡 인제대학교 언론정치학부 교수)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이윤영 노조 선전팀장)

이달의 소식

"이게.. 이게 언론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