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제 161 호

새 경영진 선임에 촉각을 곤두 세우자

신군부 정권의 언론사 통폐합 조치에 따라 1980년 주식회사 형태의 회원제 뉴스통신사로 새롭게 출범한 연합뉴스는 지금까지 9명의 사장을 맞이했다. 주식회사라는 모양새에 맞춰 이사는 주총에서, 대표이사 사장은 이사회에서 항상 뽑았다. 이들 경영진 선임에는 사실상 반강제적으로 대주주의 지위를 갖게 된 KBS(42.35%)와 MBC(32.16%)의 입김이 결정적으로 작용했다.

단신

부장급 이상 조합원 8명 탈퇴-2명 신규 가입
지부운영규정 제정 추진
언론노조 연합뉴스사법 토론회 중요사업 평가

이달의 소식

올 임금협상 `기본급 2% 인상’ 타결
16대 집행부 임원 선거일정 확정

기고

[기고] 사내 포상기준 ‘유감’
인교준(민족뉴스취재본부)조합원

이달의 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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