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제 157 호

우리의 이름을 찾자

회사 이름이 `연합통신’에서 `연합뉴스’로 바뀐지 3년 넘게 지났으나 신문들이 우리가 제공하는 기사와 사진을 전재하면서 반쪽 이름인 `연합’이라고만 표기해 문제다. 인터넷 덕분에 연합뉴스 기사를 일반인들이 직접 볼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지만 일반 수용자들에게 더 가까이 있는 것은 역시 신문이다.

단신

언론노조, 연합뉴스사법 대선공약화 추진
올 임금협상 난항 예고
[알림]봄철 야유회 사진 공모전 실시
한때 취재원이 회사 선후배로
언론노조 사업장 올해 평균임금인상 요구율13/7%
언론노조-기협, 중 언론인 폭행 항의성명 발표
사진부 이달의 기사상 수상
노조 홈페이지 개편
특파원 대거 교대
특파원 선발지침 개정-올 하반기 특파원 선발부터 적용

이달의 소식

우리의 무관심이 문제
"이점은 우리가 고쳐야.."
뉴스통신사 발전과 서비스 개선을 위한 제언
사진부, 로이터와 한판 붙다
 양현택(사진부)
일본에서 본 월드컵
 이승우(스포츠레저부)
휴대폰 잘터지는 곳 찾아 헤매.월드컵은 좋은경험
 황희경(사회부 경찰팀 23기)
월드컵이 낳은 또 다른 영웅 '연합뉴스'
 구은미(프리챌커뮤니티 기획팀 대리)

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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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합시다 - 지방 당직제도 개선 시급
궁금한 것 물어보세요 - 토요 격주 휴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