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제 154 호

사법 제정 난항, 돌파구 마련 시급

국가 정보인프라로서의 통신언론 위상을 확고히 하기 위해 추진중인 `연합뉴스사 및 연합뉴스위원회법’(이하 사법) 제정노력이 현실의 높은 벽에 부딪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단신

사법 제정 촉구 성명 발표
경조금 지급 확대
연합노보 모음집 3집 발간
수도권 취재본부 대의원 교체
정보사업국, 지방 조합원 노고에 감사
연합 인포맥스 정기주총
KDB주식 매각
사진부 전수영 조합원 이달의 기사상 수상
상하이, 부에노스아이레스 특파원 내정
경향신문, '통신기사 크레디트 박겠다' 선언

이달의 소식

얼렁뚱땅 인사집행 관행 시정돼야
'미디어 환경변화와 통신사의 새로운 역할'
영문뉴스 서비스 개선방안 고민해야

기고

특파원이 알아야 할 8가지준칙(권오연L.A특파원)
우리, 이런일 합니다 (김성환 수신실)
연합뉴스사법에 관하여
사법제정에 관한 나의 생각 (연합 22기)
지방조직의 문제점과 그 방안 (지방대의원)